[자연향기 취미]/글들의 향기 한끗 차이 by 맹길스 2026. 8. 6. 한끗 차이 우리말은한 끗 차이라고 합니다."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고도 하죠.이 눈곱만큼의 차이, 사소하고도 미묘한 차이는...천 냥 빚을 갚아주기도 합니다. - 김성효의《엄마와 보내는 20분이 가장 소중합니다》중에서 달콤한여름의_꿈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대추향기 여울목 '[자연향기 취미] > 글들의 향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길 동행자 (0) 2026.08.10 낙화 (1) 2026.08.09 그대와의 인연 (0) 2026.07.22 홀로 우는 물새 (0) 2026.07.14 꽃밭에 누워 하늘을 보면 (0) 2026.07.03 관련글 인생길 동행자 낙화 그대와의 인연 홀로 우는 물새